明日にはきっと
아시타니와 킷토
내일이면 분명
壊れ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んだ
코와레테 시마우카모 시레나인다
부서져버리고 말지도 몰라
僕の心があの日々に
보쿠노 코코로가 아노 히비니
내 마음이 그 나날들에
閉じ込められてしまったせいでさ
토지코메라레테 시맛타 세이데사
갇혀버리고 말아서 말이야
誰も悪くはないんだよ
다레모 와루쿠와 나인다요
그 누구도 잘못 한 건 없어
僕も君もこの世界も
보쿠모 키미모 코노 세카이모
나도 너도 이 세상도
強いて誰かを吊るすとしたら
시이테 다레카오 츠루스토 시타라
굳이 누군가를 탓해야 한다면
あの高嶺に咲いた花だろうか
아노 타카네니 사이타 하나다로우카
저 절벽 위에 핀 꽃 정도겠지
昨日までは花畑を
키노마데와 하나바타케오
어제까지는 꽃밭을
手を繋いで見ていたんだ
테오 츠나이데 미테이탄다
손을 맞잡고 보고 있었어
それが綺麗でさ
소레가 키레이데사
그게 참 아름다워서
いつまでも見ていたいと思っていた
이츠마데모 미테이타이토 오못테이타
언제까지나 바라보고 있고 싶었어
離れるのが惜しくて
하나레루노가 오시쿠테
헤어지는게 아쉬워서
あの香りがただ恋しくて
아노 카오리가 타다 코이시쿠테
그 향기가 그저 그리워서
「また一緒に来ようね」って君が言った
마타 잇쇼니 코요우넷테 키미가 잇타
「 같이 또 오자 」고 네가 말했어
それが幸せだった
소레가 시아와세닷타
그게 행복했어
心という名のついた臓器が
코코로토 이우 나노 츠이타 조오키가
마음이라는 이름이 붙은 장기가
時間をかけて息絶えていく
지칸오 카케테 이키 타에테이쿠
천천히 숨을 다해가
断末魔を上げることなど
단마츠마오 아게루 코토나도
단말마를 지른다는 건
思いつきもしないまま
오모이 츠키모 시나이마마
생각도 하지 못한 채
あの花の香りが胸に溜まる
아노 하나노 카오리가 무네니 타마루
그 꽃 향기가 가슴 속에 쌓여
咲いてしまった
사이테 시맛타
피어버리고 말았어
しまったらもうおしまいなんだ
시맛타라 모우 오시마이난다
그렇게 됐다면 이미 끝이
心を蝕んで根を張る
코코로오 무시반데 네오 하루
마음을 갉아먹으며 뿌리를 뻗지
もう忘れられない
모우 와스라레나이
더는 잊을 수 없어
開いてしまった
히라이테 시맛타
열려버리고 말았어
しまったらもう戻れないんだ
시맛타라 모우 모도레나인다
그렇게 됐다면 이제 돌아갈 수 없어
指の先にまで迸る
유비노 사키니마데 호토바시루
손끝까지 독이 돌아서
もう君の顔を見れない
모우 키미노 카오오 미레라이
더는 네 얼굴을 볼 수 없어
鼻から吸ったその香りが
하나카라 슷타 소노 카오리가
코로 들어온 그 향기가
その毒が肺いっぱいに広がって
소노 도쿠가 하이 잇빠이니 히로갓테
그 독이 폐 속 가득 퍼져
胸が痛んでも それすらも
무네가 이탄데모 소레스라모
가슴이 아파와도 그것마저
愛しいと思ってしまったんだ
이토시이토 오못테 시맛탄다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말았어
泣きながら笑いたい
나키나가라 와라이타이
울면서 웃고 싶은
そんな気分なんだよ
손나 키분난다요
그런 기분이야
「君のせいだ」って
키미노 세이닷테
「 너 때문이야」라
呪いたい気分なんだよ
노로이타이 키분난다요
저주하고 싶은 기분이라고
愛がなければ死んでしまうの?
아이가 나케레바 신데 시마우노
사랑이 없으면 죽어버리고 말아?
愛さえあれば生きていけるの?
아이사에 아레바 이키테 이케루노
사랑만 있다면 살아갈 수가 있어?
愛がなければ死んでしまうの?
아이가 나케레바 신데 시마우노
사랑이 없으면 죽어버리고 말아?
愛さえあれば生きていけるの?
아이사에 아레바 이키테 이케루노
사랑만 있다면 살아갈 수가 있어?
愛がなければ死んでしまうの?
아이가 나케레바 신데 시마우노
사랑이 없으면 죽어버리고 말아?
愛さえあれば生きていけるの?
아이사에 아레바 이키테 이케루노
사랑만 있다면 살아갈 수가 있어?
愛がなければ死んでしまうの?
아이가 나케레바 신데 시마우노
사랑이 없으면 죽어버리고 말아?
愛さえあれば生きていける
아이 사에 아레바 이키테 이케루
사랑만 있다면 살아갈 수 있어?
そんなことあるわけないだろ
손나 코토 아루와케 나이다로
그럴 수 있을리가 없잖아
咲いてしまった
사이테 시맛타
피어버리고 말았어
しまったらもうおしまいなんだ
시맛타라 모우 오시마이난다
그렇게 됐다면 이미 끝이야
心を蝕んで根を張る
코코로오 무시반데 네오 하루
마음을 좀먹으며 뿌리를 뻗지
もう忘れられない
모우 와스레라레나이
더는 잊을 수 없어
開いてしまった
히라이테 시맛타
열려버리고 말았어
しまったらもう戻れないんだ
시맛타라 모우 모도레나인다
그렇게 됐다면 이젠 돌아갈 수 없어
指の先にまで迸る
유비노 사키니마데 호토바시루
손끝까지 독이 돌아서
もう君の顔を見れない
모우 키미노 카오오 미레나이
더는 네 얼굴을 볼 수 없어
あの花に君が呪われたならば
아노 하나니 키미가 노로와레타 나라바
저 꽃이 네게 저주를 걸었다면
僕が摘んでしまおうと思った
보쿠가 츤데 시마오우토 오못타
내가 꺾어버리겠다고 다짐했어
君がたった数日きりの
키미가 탓타 스으지츠키리노
네가 단 며칠짜리
夢現になって枯れ果てるくらいなら
마보로시니 낫테 카레 하테루 쿠라이나라
환상이 되어 말라버릴 바에는 말이야
気づいたら僕の心臓から
키즈이타라 보쿠노 신조우카라
정신차리니 어느샌가 내 심장에서
大嫌いなあの花が咲いたんだ
다이키라이나 아노 하나가 사이탄다
그토록 싫어하던 꽃이 피어났어
嬉しくはないよ
우레시쿠와 나이요
하나도 기쁘지않아
綺麗だって言われても
키레이닷테 이와레테모
아름답다고 말해준대도
咲いてしまった
사이테 시맛타
피어버리고 말았어
しまったらもうおしまいなんだ
시맛타라 모우 오시마이난다
그렇게 됐다면 이미 끝이야
心を蝕んで根を張る
코코로오 무시반데 네오 하루
마음을 갉아 먹으며 뿌리를 뻗지
もう忘れられない
모우 와스레라레나이
더는 잊을 수 없어
開いてしまった
히라이테 시맛타
열려버리고 말았어
しまったらもう戻れないんだ
시맛타라 모우 모도레나인다
그렇게 됐다면 이젠 돌아갈 수 없어
指の先にまで迸る
유비노 사키니마데 호토바시루
손끝까지 독이 돌아서
もう君の顔を見れない
모우 키미노 카오오 미레나이
더는 네 얼굴을 볼 수 없어
明日にはきっと
아시타니와 킷토
내일이면 분명
壊れ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んだ
코와레테 시마우카모 시레나인다
부서져버리고 말지도 몰라
僕の心があの花になってしまったから
보쿠노 코코로가 아노 하나니 낫테 시맛타카라
내 마음이 그 꽃이 되어버리고 말았으니